본문 시작
자유게시판
  • 이곳은 여러분이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게시된 의견에 원칙적으로 답변하지 않습니다.
  • 답변을 원하는 민원사무는 강원도홈페이지 전자민원>민원상담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저속한 표현, 특정인 비방, 상업적 내용, 불법선거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는 사생활 침해나 부당하게 이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5에 따라 실명제로 운영합니다.
제목
국민혈세 000,000,000,000원의 향방은 ?
작성자
맹광영
작성일
2021-05-17
조회수
425
역사의 죄인은?

강원도와 정선군은 석고대죄의 자세로 이 글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국민의 혈세 수천억을 들여 건설한 올림픽문화유산이자 정선의 소중한 자산인   정선알파인경기장을 동계올림픽 사후 활용안을 IOC에 제시도 하지 않은 강원도는  결국 정부기관 (산림청. 환경부)에 등 떠밀려 또 다시 국민의 피 같은 돈 수천억을 들여 복원을 해야만 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갈팡지팡 신세로 전락하였다.

존치냐? 복원이냐?
2018 동게올림픽 사후 정선군과 범군민투쟁위원회는 정선알파인경기장의 존치와 활용을 요구하며 산림청과 첨예하게 대립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정선군과 범군민투쟁위원회는 캐치프레이즈를 ‘곤돌라 사수’  로 바꾸더니 온갖 미명으로 알파인스키장은 헌 신짝 버리듯 하고 오로지 곤돌라만 을 외치며 목청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갈등속에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에서 “가리왕산의합리적복원을위한협의회”라는 사회적 갈등 조정기구를 탄생시켰고 지역주민들과 정선군민들의 의견은 무시로 일관하며 일방으로 진행하더니 14차 회의에서 곤돌라 3년간 한시적 시범운영이라는 어이없는 잠정합의를 하였습니다.

잘못은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역사는 반드시 그들을 의인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만일 잘못을 감추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실체를 덮으려 한다면 후세는 그들에게 역사의 죄인 또는 매국노와도 같은 몹쓸 것들이란 오명을 선물하겠지요.
 
천명합니다!
지금이라도 산림청에서 조건부로 제시한 
“스키장하단부와 그 범위의 곤돌라를 사용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받아들여 곤돌라를 자르더라도 올림픽의 꽃이자 문화유산인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존치하여 활용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십시오.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의 사업시행기관으로써 정선군민들의 간절한 바램인 스키장을 활용한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진정성 있는 공정한 행정을 펼쳐 줄 것을 요청합니다.
2021.5.
  • 정보 제공 부서 :
    대변인실
  • 연락처 :
    033-249-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