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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 인 공 노 ◑
작성자
맹광영
작성일
2021-05-19
조회수
321
◐ 천 인 공 노 ◑

정선군 지역주민들의 희생과 정선군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국민의 혈세 2,090억원을 들여 건설된 정선의 유일한 올림픽문화유산 “정선알파인 스키장”이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의 협의과정에서 정선군과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투쟁위원회”의 어처구니 없는 제안과 잠정합의로 정선알파인경기장이 존폐위기에 있습니다.

독선적이고 몰염치하게 정선군과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투쟁위원회”는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에서 14차 회의를 하는 동안 한번도 민주적 절차인 주민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절차를 무시하고 자기들만의 밀실야합으로 협의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스키장운영을 통한 겨울철성수기확대로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염원하는 지역주민과 정선군민의 바램을 철저히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앞세워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없애고 관광곤돌라만 존치하여 유원지화 하겠다는 의도로 3년간 시험운영하자라는 제안을 하고 잠정 합의를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정선군은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체육시설인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없애고 유원지화를 하기 위한 지구단위변경을 통한 용도변경을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선군민의 소중한 자산이자 정선의 유일한 올림픽문화유산인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철거, 용도변경하여 유원지화 하겠다는 것으로 올림픽정신과 올림픽문화유산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훼손하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일반국민들은 꿈도 꿀 수 없는 국토이용게획을, 만일 집단의 이익이나 잘못을 감추고 은폐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하고 싶을 때 마다 언제든지 국로의 용도를 변경한다면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이는 막대한 혈세가 투입된 세계적인 정선알파인경기장을 올림픽스키장으로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겨울철성수기확대를 통한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는 지역주민 들과 정선군민들의 바램과 정선의 미래를 저버리고 특정이익단체와 곤돌라업자들만 배불리는 파렴치한 발상이며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행위와도 같습니다.

2018동계올림픽 시행자였으며 정선알파인경기장의 토지 및 시설물의 소유권자인 강원도의 생각은 도대체 뭔가요?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이름인가요?
◐ 천 인 공 노 ◑

정선군 지역주민들의 희생과 정선군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국민의 혈세 2,090억원을 들여 건설된 정선의 유일한 올림픽문화유산 “정선알파인 스키장”이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의 협의과정에서 정선군과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투쟁위원회”의 어처구니 없는 제안과 잠정합의로 정선알파인경기장이 존폐위기에 있습니다.

독선적이고 몰염치하게 정선군과 “정선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군민투쟁위원회”는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에서 14차 회의를 하는 동안 한번도 민주적 절차인 주민공청회 등의 의견수렴절차를 무시하고 자기들만의 밀실야합으로 협의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스키장운영을 통한 겨울철성수기확대로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염원하는 지역주민과 정선군민의 바램을 철저히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앞세워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없애고 관광곤돌라만 존치하여 유원지화 하겠다는 의도로 3년간 시험운영하자라는 제안을 하고 잠정 합의를 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정선군은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체육시설인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없애고 유원지화를 하기 위한 지구단위변경을 통한 용도변경을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선군민의 소중한 자산이자 정선의 유일한 올림픽문화유산인 정선알파인스키장을 철거, 용도변경하여 유원지화 하겠다는 것으로 올림픽정신과 올림픽문화유산의 가치를 절대적으로 훼손하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일반국민들은 꿈도 꿀 수 없는 국토이용게획을, 만일 집단의 이익이나 잘못을 감추고 은폐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하고 싶을 때 마다 언제든지 국로의 용도를 변경한다면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이는 막대한 혈세가 투입된 세계적인 정선알파인경기장을 올림픽스키장으로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겨울철성수기확대를 통한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는 지역주민 들과 정선군민들의 바램과 정선의 미래를 저버리고 특정이익단체와 곤돌라업자들만 배불리는 파렴치한 발상이며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행위와도 같습니다.

2018동계올림픽 시행자였으며 정선알파인경기장의 토지 및 시설물의 소유권자인 강원도의 생각은 도대체 뭔가요?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이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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