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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
제목
플라즈마 복합소재 첨단기업 유치 탄력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2125

지난 2005년부터 강원도와 철원군이 공동 추진한 플라즈마 생산기술 상용화가 가시화됨에 따라 국내외 첨단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도내의 기업 유치 역시 본격화될 전망이다.

도는 4월 1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호조 철원군수, 김병규 주식회사 아모그린텍 대표, 김성인 철원플라즈마산업 기술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즈마 복합소재 생산기술 개발 및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주식회사 아모그린텍은 연매출 2천400억 원, 직원 1천여 명이 넘는 글로벌 기업인 주식회사 아모텍(대표이사:김병규)의 자회사로 신소재를 바탕으로 정보통신ㆍ환경ㆍ에너지 분야의 핵심적인 부품을 생산ㆍ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섬유 응용 제품, 나노잉크 등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은 플라즈마를 이용한 나노소재기술 분야에서 ‘열플라즈마 장비 국산화’, ‘메탈-그래핀 원천소재 물질특허 등록’ 등의 획기적인 성과를 이루어가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OCI 주식회사, (주)창성과 나노소재기술 상용화 협약을 이미 체결한 바 있다.
      
도는 앞으로도 철원군 및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플라즈마 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강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첨단기업 유치에 박차를 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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