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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
제목
양양공항「72시간 무비자입국 제도」조기 정착 주도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14-04-16
조회수
2327

도가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15일까지「양양국제공항 환승관광 외국인 72시간 무비자 입국 제도」를 10일간 시행한 결과 중국인 2,625명이 이용하는 등 성공적으로 나타났다.

현재 72시간 무비자입국 제도를 시행 중에 있는 국내 5개 국제공항 중에서 인천공항 다음으로 양양공항의 이용객이 많다.

도가 양양국제공항의 72시간 무비자입국 제도를 조기 정착시키고, 정부 시책을 이끌고 있는 것은

  ▲ 지난해 6월부터 법무부와 이행 방안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거쳤고,
  ▲ 72시간 무비자 입국제도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중국 전담 여행사와 이용 방안을 마련하고,
  ▲ 지난달에는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법무부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 정착 방안 마련 등 철저한 준비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는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양양국제공항을 통한 72시간 무비자입국을 선호하는 것은 그동안 도가 중국 현지에서 실시한 홍보마케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양양공항으로 72시간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 관광객들은 설악산ㆍ권금성ㆍ낙산사ㆍ전통시장ㆍ동해바다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서울ㆍ제주 방문 후 양양공항을 이용해서 중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도내 여러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관광상품과 중국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쇼핑상품을 발굴해서 전담 여행사와 협의해 관광상품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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