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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자연휴양림 시설물
모든 자연휴양림에는 기본적으로 산책로, 등산로, 야영장, 산림욕장, 야외탁자, 숲속의 집, 전망대 등의 편익시설과 어린이놀이터, 간이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자연관찰원, 야외교실 등과 취사장, 급수대, 화장실 등의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휴양림 입지여건에 따라 오토캠프장, 썰매장, 스스로 알아보는 자연탐방로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휴양활동 종류
자연휴양림 내에서 할 수 있는 휴양종류로서는 울창한 숲속의 산책로, 산림욕장 등을 이용한 산림욕이 대표적이며 자연관찰원과 산림탐방로 등을 통한 자연체험학습, 야영과 등산 등을 통한 심신수련활동, 숲속에서의 명상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패러글라이딩, 산악싸이클, 급류를 이용한 래프팅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숙박시설 및 야외활동
이용시 당부사항
강원도내 자연휴양림(집다리골, 치악산, 가리산, 광치 등)은 그 입지여건상 주말, 공휴일, 휴가철 등 이용성수기에 휴양객이 집중적으로 방문하기 때문에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수기, 특히 겨울철이나 주중에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또한 자연휴양림은 도내 25개소에 조성되어 있으므로 이용지역을 폭넓게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실 때에는 생활필수품과 구급약품 등은 반드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질 높은 자연휴양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이용자의 올바른 자세와 의식이 요구됩니다. 숲을 일상생활의 연장으로 볼 것이 아니라 건전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삼아야 할 것이며,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장소로 활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용자 개개인의 선진화된 질서의식 및 환경파수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가 필요합니다.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즐거운 휴식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입니다.
휴양림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나무를 오르거나 가지를 꺽는 등 나무를 훼손하는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야생동물을 일정 거리로 떨어져서 관찰해야 합니다.
지정된 장소외에서는 숙박하지 말아야 합니다.
쓰레기는 아무데나 버리지 맙시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는 반드시 자기가 되가져 옵시다.
동료 휴양객과 야생동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소란을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지정된 장소외에서는 불을 피우지 맙시다.
야생동식물을 함부로 잡거나 채집하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지정된 등산로에서 벗어나 걷지 맙시다. 짧은 거리로 가려는 것은 등산로 훼손의 시작입니다.